한국일보

예감아트 예술품 세일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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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월4일 25명 작가 참여

베이사이드 감미옥 ‘탕’ 부설 예감 아트가 11월15일부터 12월4일까지 예술품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 행사에는 25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연말 선물은 물론 파티와 만찬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술품들을 소개한다.수공예 세라믹 주방용품과 유리잔, 쥬얼리, 할러데이 장식물, 디자이너 조명과 가구 등을 20달러에서 1,000달러까지의 다양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다. 안재희, 홍성숙, 강병인, 강종숙 씨 등 뉴욕에서 활동 중인 중견 작가들이 대거 작품을 내놓았다. 문의:718-279-7083. 주소;196-50 Norther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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