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핼로윈”...한인업소들 이벤트 풍성
2011-11-01 (화) 12:00:00
10월31일 핼로윈을 맞아 모닝글로리가 어린이들에게 1,000개의 사탕을 무료로 나눠주었다. 플러싱 루즈벨트 선상 모닝글로리 매장에서 어린이들이 핼로윈 복장을 한 매장 직원으로부터 사탕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31일 32가 한인타운의 일부 식당들도 종업원들이 특색 있는 메이크 업과 복장으로 핼로윈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식당을 찾은 고객들을 즐겁게 했다. 하루하나의 남녀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핼로윈 복장으로 서빙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