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세계화추진위, 111.109경찰서 방문

2011-10-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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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26일 퀸즈의 한인 밀집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111경찰서와 109경찰서를 찾아 한식을 전달하며 우의를 다졌다. 곽자분 회장과 김정현 산수갑산 사장, 김영환 함지박 사장 등 위원들이 베이사이드 111 경찰서 로날드 레이슨(오른쪽 3번째) 서장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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