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와 기아차의 스포티지R, 옵티마가 컨슈머리포트지 10월 특집호가 선정한 추천 차종에 올랐다.
이로써 현대차는 기존 추천차량인 제네시스와 아제라, 쏘나타, 싼타페, 베라크루즈, i30를 포함해 9개 차종이 올랐고, 기아차는 쏘울과 포르테, 쏘렌토R을 포함해 총 5개 차종이 컨슈머리포트지가 선정한 추천차에 이름을 올렸다.
공신력 있는 소비자 평가지인 컨슈머리포트지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28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고객 품질 조사,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안전도 테스트 등을 종합해 매년 우수 차량을 선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