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500만달러 규모 나라은행 증자계획

2011-10-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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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이 5,500만달러 증자를 추진한다. 나라은행은 24일 공시를 통해 5,500만달러 규모의 보통주 증자계획을 밝혔다.

나라은행은 월가 투자자문사인 ‘키프, 부루엣트 & 우즈와 데이빗슨’사가 주관하게 될 이번 증자는 중앙은행과의 통합에 따른 자본비율 유지 및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으로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약 신청에 따라 주관사에 15%에 달하는 825만달러의 추가 청약분이 보장돼 최종 증자규모는 6,325만달러에 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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