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ISU 월드컵 쇼트 트랙 후원

2011-10-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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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ISU 월드컵 쇼트 트랙 후원

1000M에서 금메달 수상한 곽윤기(왼쪽) 선수와 대한항공 미주본부 존 잭슨 상무.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국제빙상연맹(ISU)이 10월22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6차례에 걸쳐 개최하는 ‘ISU 월드컵 쇼트 트랙’ 2011~2012 시즌 경기를 후원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후원은 ‘대한항공 ISU 월드컵 쇼트트랙’이라는 명칭으로 대회가 개최되는 ‘타이틀 스폰서’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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