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당 수준 한단계 높인다.

2011-10-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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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T, 한식당 ‘크리스탈벨리’ 소개

뉴욕타임스가 24일 미드타운 옛 우촌자리에 들어서는 BBQ 한식당 ‘크리스탈벨리’를 “한식의 인기를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식당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이 식당은 연예기획사인 JYP가 설립하는 것이다.
이 신문은 그래머시 태번과 베리타스 등 맨하탄 최상급 레스토랑 경력의 데이빗 심 주방장이 갈비와 삼겹살, 오개닉 채식 요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박진영 JYP 대표가 맞춤형으로 주문제작한 크리스탈 재질의 연기 안나는 그릴은 뉴욕 한식당에 처음 선을 보인다며 가장 중요한 식당의 장점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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