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폐막

2011-10-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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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23일 폐막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한 이 대회는 ‘세계속의 한민족, 하나되는 경제권’이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회원 간 인프라를 활용해 모국 상품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 대회는 61개국에서 활동하는 6,500여명의 월드옥타 회원들이 모여 모국상품 수출상담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행사로, 뉴욕에서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의 강병목 회장 등 22명의 회원들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

한편 2012년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경상북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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