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 아트윈’ 2차분양 설명회
▶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송도 국제도시에 대한 안전한 투자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문화 주거단지인 ‘인천 아트센터 송도 아트윈’ 2차 분양설명회가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 달 미동부지역 독점 분양권을 획득한 골든브릿지와 주주사인 인천도시개발공사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영복 사장은 “한국에서는 분양대행사가 클로징까지 책임지는 경우가 없지만, 미국에 있는 해외동포에게 분양한다는 특성 때문에 골든브릿지 부동산이 클로징까지 모든 절차를 관리해 한국부동산구입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특히 “최근 문제가 됐던 일부 한국 부동산 투자들은 상업용으로, 주거용인 송도 아트윈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공익사업을 위해 인천시와 대우건설, 인천경제자유지구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모든 건축이 끝날 때까지 분양신청자들에 대해 책임을 지는 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어 중도에 문제가 생길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35평~60평의 2~3베드룸 유닛으로 총999세대인 송도 아트윈의 분양가는 35만~40만달러 사이다.
문화단지와 예술작업공간인 지원1단지 등 문화 시설과 함께 조성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인천공항까지 차로 15분 등 수도권과 연결이 쉬우며 채드윅 국제 학교 등 뛰어난 학군이 장점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