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 미니 패션쇼...26!30일 맨하탄 쇼룸

2011-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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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쉐 모피’가 오는 26일~30일 맨하탄에서 미니 패션쇼를 겸한 할인행사를 연다.

맨하탄 블랑쉐 쇼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1-2012년 시즌 특별 할인행사와 신상품 미니패션쇼를 통해 올해 인기를 끄는 최신 디자인과 감각을 한인 여성들에게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고급 스킨으로 제조되는 블랑쉐 모피는 한국인의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독창적 디자인과 유럽에서의 생산부터 공정까지 최윤정 디자이너가 직접 관리, 고객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는 모피업체로 알려져 있다.

리모델링 또한 디자이너의 손을 직접 거치기 때문에 고객을 위한 사후관리 시스템도 뛰어나다. 한국에까지 명성이 알려지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신세계백화점 ‘트리니티’ 강남, 강북, 부산 센텀시티에서 대형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뉴욕 고객들을 위한 이번 특별 할인행사는 오전 10시~오후7시까지며 신상품 미니패션쇼는 26일~28일 정오, 29일 오후3시 각각 열린다. 누구든지 참석 할 수 있으나 좌석이 한정돼 있어 예약이 필수다. ▲문의:212-239-1018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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