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후반기 정기이사회

2011-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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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18일 대동연회장에서 후반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오는 11월13일 문국현 뉴 패러다임 대표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신범 회장은 “전 유한킴벌리 회장으로 존경받는 CEO의 모델로 존경받아 온 문 대표가 현지의 상공인들에게 앞서가는 CEO에 관한 강연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공회의소 회원 14명은 11월2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제10차 한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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