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진.마리 진 대표 ‘AWIB 여성기업인상’
2011-10-20 (목) 12:00:00
이종진(오른쪽) ‘JJFD’대표와 마리 진(왼쪽 3번째) ‘프리미어 디마톨로지 & 피부스파’ 대표가 19일 맨하탄 힐튼호텔에서 ‘2011 AWIB 여성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아시안여성기업인협회(AWIB)는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준 아시안 여성 기업인을 선정, 매년 법인회사와 일반 기업부분으로 나눠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젤라 선 블룸버그 LP CEO 등 2명이 법인회사부분에서, 이 대표와 진 대표 등 5명이 일반 기업부분에서 수상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