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캠리, 한국 인기배우 광고모델로
2011-10-19 (수) 12:00:00
도요타 자동차가 아시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원 앤 온리’ 캠페인에 한국의 인기 배우 이민호를 모델로 내세웠다.
제7세대 캠리의 야심찬 기획 광고인 ‘원 앤 온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에서 이민호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캠리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보여준다. 도요타의 데이빗 정 전략매니저는 “대담하고 멋진, 세련된 스타일이란 점에서 신형 캠리와 이민호는 같은 매력을 갖고 있다”며 “이 둘 모두 각자의 장르에서 오직 하나뿐인 캐릭터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광고”라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TV뿐 아니라 인쇄 매체와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 전반에 걸쳐서 선보일 멀티 플랫폼, 멀티 랭귀지 캠페인이다. 도요타 웹사이트(www.toyota.com/oneandonly)에서 캠리의 각기 다른 특성들을 강조하는 4부작 웹 시리즈로 구성된 전체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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