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레스토랑 위크 한식당‘탕’ 쌈정식 선봬
2011-09-20 (화) 12:00:00
‘제8회 퀸즈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19일 시작됐다. 퀸즈 지역 약 100개 식당들이 참여, 애피타이저, 앙트레, 디저트로 구성된 3코스 정식을 25달러에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2차례에 걸쳐 29일까지 열린다. 한식당으로는 ‘탕’이 유일하게 올해 참여하며 탕은 레스토랑 위크 정식으로 갈비, 닭고기주물럭, 불고기와 버섯 랩 등 3종류의 ‘쌈정식’을 내놓았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