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토명품 뉴욕 전시회

2011-08-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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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와 한국지역진흥재단이 주최하는 ‘향토명품 뉴욕 전시회’가 18일까지 제이콥 재빗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뉴욕 국제 선물박람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이 설치돼, 최상급 녹차인 우전차, 문경 오미자차, 순천 다기, 제주도 말린 감귤, 천연섬유로 만든 유아복 등 7개 지방자치단체, 24개 업체의 공예품과 웰빙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14일 한복을 차려 입은 홍보요원들이 타인종 방문객들에게 한국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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