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데이’ 행사 내달 16일로 연기

2011-07-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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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맨하탄 센트럴팍 나움버그 벤쉘(Naumburg Bandshell)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회 코리아데이’ 행사가 내달 16일로 연기됐다.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26일 “최근 몰아닥친 폭염 등으로 준비작업에 차질이 생기면서 20여일 늦추기로 결정했다”며 예정됐던 뉴욕한국문화원의 제1회 뉴욕 K-pop 경연대회 등도 코리아데이 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메치기, 김치체험, 대형비빔밥 비비기 등이 한식체험관에서 펼쳐지고 식재료와 소스 및 한식기본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퓨전 신국악단 ‘소리아’가 한국에서 초청됐으며, 챔버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버츄오시 뉴저지’가 공연한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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