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택시 공급업체 선정
2011-07-23 (토) 12:00:00
포드와 닛산이 2013년까지 뉴욕시에 택시를 공급하는 새로운 업체로 선정됐다.
뉴욕시 택시&리무진 위원회(TLC)는 "뉴욕시의 새로운 택시 모델로 선정된 닛산 NV200가 공급되는 2013년까지 포드 토러스와 트랜짓 커넥트 등 2종과 닛산의 알티마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운행되고 있는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는 올해 말 생산이 중단될 예정이다. 뉴욕시는 현재 운행 중인 1만3,200대의 크라운 빅토리아 택시를 연간 3,000대씩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2013년부터는 새로운 뉴욕시 택시로 선정된 닛산의 소형밴 NV200가 향후 10년간 2만5,000대 공급<본보 2011년 5월4일 A1면 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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