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애호 뉴요커 초청 파티

2011-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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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 ‘쇼셜 이츠’ 레스토랑서

▶ 한식재단.농림식품수산부 주최

한식 애호 뉴요커 초청 파티

송희라 한식재단 부이사장(오른쪽부터), 엔젤로 소사 쉐프와 김훈이 쉐프, 곽자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한식재단과 농림식품수산부가 현지의 한식 애호가들을 위해 마련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NYC)파티’가 20일 최근 명사 쉐프로 떠오른 ‘엔젤로 소사(Angelo Sosa)’가 운영하는 맨하탄 ‘쇼셜 이츠(Social Eatz)’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파티는 한식재단이 지난 5월 실시한 한국의 맛 푸드 트럭 운행의 연장 사업으로 새롭게 한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뉴요커들과 현지 음식 관계자들을 초청, 한식 바람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식재단을 대표해 참석한 송희라 부이사장이 곽자분 한식세계화 추진위 회장과 단지 식당 김훈이 쉐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브라보 TV의 ‘아이언 쉐프’에 출연했던 스타 주방장 안젤로 소사는 직접 개발한 비빔밥 버거와 새로운 한식 요리 3종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소주, 막걸리 활용한 칵테일 바가 운영되었고 상반기 포토 콘테스트 우승자에 대한 시상과 경품 행사도 곁들여졌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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