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스포타지 CUV. 리오. 옵티마 수상

2011-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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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

기아자동차가 독일디자인위원회가 수여하는 제1회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에서 3개의 모델이 상을 받으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체적인 브랜드 파워를 평가하는 항목에서 기아차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53년 창립된 독일디자인위원회가 자동차 부분 시상을 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브랜드 컨테스트에서 스포티지 CUV(오른쪽부터)와 소형차 리오, 옵티마 중형 세단이 외관 부분에서 상을 받았다. 피터 슈레이어 수석 디자이너는 “각 모델들이 이전과는 뚜렷한 변화를 하고 공통적으로는 기아라는 확실한 브랜드 색깔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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