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펀드’ 존 이 전무 초청 웍샵
2011-07-19 (화) 12:00:00
리크루팅·헤드헌팅 업체인 HRCap(대표 김성수)사는 오는 26일 오전 9시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월가의 금융 전문가인 라자드 애셋 매니지먼트(Lazard Asset Management)사의 존 이 전무를 초청, 웍샵을 개최한다.
이 전무는 지난 91년부터 14년간 코리아펀드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현재 ‘장하성 펀드’로 불리는 한국기업 지배구조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간한 ‘왜 주식인가’라는 책을 통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견실한 중산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전무는 이번 웍샵에서 ‘작은 생각의 차이가 큰 부의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 ‘기업의 소유주들이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강연할 예정이다. 문의;201-567-1500 ext.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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