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2명 LIBI 수석졸업

2011-07-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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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롱아일랜드 비즈니스 인스티튜트(LIBI)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15일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극장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플러싱 캠퍼스의 에리얼 이(회계 전공)씨와 코맥 캠퍼스의 크리스 신(법정 속기 전공)씨가 각각 수석 졸업생 자격으로 연단에 올라 졸업생 대표 연설을 했다.

2년제 직업전문교육 대학인 LIBI는 이날 비즈니스 운영, 회계 등 5개 전공 2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모니카 풋(왼쪽부터) 학장이 에리얼 이씨와 크리스 신씨에게 수석졸업을 의미하는 흰 영대를 어깨에 걸어주며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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