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접목 가능한 살이있는 강의 인기
2011-07-16 (토) 12:00:00
▶ 6기 E-MBA 매 수업 90%이상 출석률
외대 E-MBA 6기 원우들이 권석균 교수의 조직론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고 있는 외대 6기 E-MBA 프로그램이 후반기를 향하면서 원우들의 학업열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있는 뉴욕한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휴가시즌이라는 시기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매 수업 90% 이상의 출석율을 보이고 있다. 진신범 회장은 “예년에 비해 1주가 더 늘어난 과정에도 불구하고 원우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가 뛰어나 알찬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주 동안 ‘조직과 사람의 경영’을 강의한 권석균 교수는 “LA에서만 강의했었고 이곳은 처음인데 뉴욕 지역 원우들의 열기가 훨씬 뜨거워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신이난다”고 말했다. 유여행사의 유인섭 대표는 “20여년간 비즈니스를 운영한 입장에서 교수들의 강의가 실무와 접목시킬 부분이 풍부해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6기 프로그램은 28일까지 플러싱 코리아나식당에서 계속된다.<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