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2011-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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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회장 티나 김)가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8일 개최했다.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골프 대회에는 약 80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이번 골프대회의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메달리스트는 이정원씨, 남녀장타상은 대니 김, 클라라 이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사진제공=재미부동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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