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까르디에 시계 전 품목 7월부터 가격 10% 인상

2011-06-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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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시계의 전 품목 가격이 7월1일부터 약 10% 인상된다.

코스모스 백화점측은 “까르띠에 시계는 한번 간직하면 대대로 사용가능한 시계”라며 “구입 희망자들은 가격이 오르기 전에 서둘러 구입할 것”을 권했다. 까르띠에 시계는 발론 브루, 산토스 등 다양한 모델로 사랑받고 있는 명품 시계로 결혼 예물, 졸업 선물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 ▲문의: 718-661-3416(플러싱 코스모스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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