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츠포인트, 3년 단기 리스 합의

2011-06-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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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 “장기 계약 계속 합의”

지난달 31일로 10년 리스 계약이 만료된 헌츠 포인트 터미널 청과마켓이 뉴욕시와 3년 단기 리스 계약에 합의했다.

마이크 블룸버그 시장은 1일 시장 코압측과의 연장 계약을 발표하면서 총 3억2,000만달러에 달하는 리노베이션 비용이 필요한 장기 계약을 계속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코압 대표들은 시장 이전을 놓고 적극적으로 접촉중이던 뉴저지와의 협상을 일정기간(9개월) 중단하고 뉴욕시와의 협상만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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