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가 우리아메리카은행과 공동으로 한양마트 소비자들에 추가 적립 포인트를 제공한다.
한양마트와 우리아메리카은행은 2일 업무제휴 조인식을 열고, 소비자들에 샤핑 금액의 0.3%를 추가 적립하는 프로그램인 골드플러스 세이빙스 조인트 멤버십 운영에 들어간다.
한양마트는 그동안 샤핑 금액의 2%를 적립하는 리워드 프로그램, ‘골드 플러스’를 실시해 가입자들에 1,000포인트 당 20달러의 혜택을 제공했었다. 이번에 새로 실시되는 조인트 멤버십에 가입, 우리아메리카은행의 데빗 또는 크레딧 카드로 샤핑하면 추가로 3달러를 더 돌려받게 된다.
가입희망자는 한양마트나 우리아메리카은행에 조인트 멤버십 지원서를 제출, 멤버십 바코드 스티커를 발급받으면 된다. 스티커를 우리아메리카은행의 데빗 및 크레딧 카드 뒷면에 부착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신규 조인트 회원 가입자에게는 70포인트의 추가 보너스와 5달러 모닝글로리 상품권이 제공된다.
한편 우리아메리카은행는 크레딧 카드 리워드 프로그램(scorecaedrewards.com)을 운영, 별도로 구매금액 1달러당 1포인트를 적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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