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부터 스카이뷰파크 셔틀버스 운행

2011-05-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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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D, 6월 여름 야외장터도 개최

가을부터 스카이뷰파크 셔틀버스 운행

20일 열린 플러싱 BID의 연례 미팅에 약 80명이 참석, 뉴욕시 관계자의 플러싱 지역의 개발, 교통과 안전문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플러싱의 샤핑몰인 스카이뷰파크의 셔틀버스가 올 가을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스카이뷰파크의 소유주인 마이클 다나 오넥스 그룹 회장은 20일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이스트호텔에서 열린 플러싱 경제향상구역(BID)의 연례 회의에 연사로 참석, 올 가을부터 셔틀버스를 종일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나 회장은 “메인스트릿과 스카이뷰파크 사이의 구간을 오가게 될 것”이라며 “셔틀버스 운행 해당 지역 확장 여부와 정확한 운행 일정은 차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BID는 여름 야외장터를 오는 6월 퀸즈크로싱 1층에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 20개의 노점상이 참여, 주말 3일 동안 한시적으로 진행될 야외장터는 공예 예술품으로 판매품목이 제한된다. 자세한 일정과 최종결정은 5월말 결정된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BID의 연례 회의에는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 네이던 게이 뉴욕시 교통국 보로플래너, 109경찰서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 플러싱 지역 발전 현황을 발표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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