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니크 타임’ 개업식 포트리 시장 참석

2011-05-18 (수)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알렉스·수잔 서씨가 포트리에 새로 오픈한 신발가게 ‘스니크 타임(Sneak Time)’이 지난 13일 개업식을 가졌다. 지역 언론 ‘포트리 패치’는 이 업소가 포트리 최초의 스니커 신발가게라고 보도했다. 서씨 내외(왼쪽에서 세 번째와 다섯 번째)가 마크 소콜리치(오른쪽에서 두 번째) 포트리 시장과 함께 개업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포트리 패치>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