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푸른여행사

2011-05-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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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구석 친절히 안내합니다”

▶ 동부 최고 관광상품 소문

지난 주말 푸른여행사를 통해 동부 여행을 마치고 캘리포니아로 돌아간 폴 윤씨는 웹사이트를 통해 감사의 글을 남겼다. “단체가 아닌 한명의 개인 고객에게도 가이드를 통해 안내하고 뉴욕 시내 구석구석 후회 없는 좋은 여행이 되어서 감사의 인사로 글 남겨요”라는 내용이었다.

푸른여행사가 동부 지역 관광 상품으로는 최고의 여행사로 떠오른 것은 이처럼 한결같고 친절한 안내와 정직한 요금에 있다고 데이빗 강 상무는 강조했다.
푸른 여행사가 5월의 푸르름과 연휴의 넉넉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모리얼 단기 특선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1박2일 코스로는 크루즈와 곤돌라, 계곡이 함께 하는 명품여행이 250달러다. 레이디 캐서린 크루즈(사진)에서의 만찬, 빅 캐논 마운틴 곤돌라와 로스트 리버 대협곡 탐방이 포함되어 있다. 29일 단 1회 출발이므로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푸른여행사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명품 천섬투어도 1박 코스로 알차다. 1,864섬을 주유하는 유람선 관광과 티베포인트 등대 하우스 관람, 애드론댁 마운틴 기차 관광으로 짜여져 있는 상품이 220달러에 제공된다. 부담없는 당일 코스로는 버팔로 농장의 시골 나들이 달구지 관광과 커네티컷 발리 서정 유람선 관광, 롱우드가든과 뉴호프 델라웨어 기차 관광 등이 마련되어 있다. 문의
718-460-7889/212-465-1234/201-313-0899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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