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2011-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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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최한 2011년 장학기금 마련 골프 대회가 지난 14일 미들 아일랜드 C.C에서 1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메달리스트로 선정된 노일광씨가 옥자기 공예품을 선물로 받았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연말 행사에서 장학생 10명에게 1,000달러씩 전달된다.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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