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코스메틱’ 코스모스 백화점 입점
2011-05-12 (목) 12:00:00
▶ 원조 천연화장품 뉴욕 상륙
▶ 피부재생 효능 탁월
알렉스 코스메틱이 코스모스 백화점에 입점했다. 김 선(오른쪽) 동부 지역 매니저 등 관계자들이 비비크림과 노블레스 기초 라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알렉스 코스메틱’이 코스모스 백화점에 입점했다.
알렉스 코스메틱은 지난주 뉴저지 포트리와 맨하탄 매장 입점에 이어 11일 코스모스 백화점 플러싱 매장에서 판매에 들어갔다. 독일계 원조 비비크림 제조업체인 알렉스 코스메틱은 피부재생력과 잡티 커버력으로 그간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아 왔다. 코스모스 백화점은 알렉스 코스메틱의 비비크림과 하이엔드 기초 라인인 노블레스를 판매하게 된다.
김영미 마케팅 실장은 “이들 제품은 화학약품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 특히 필링 이후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트러블로 인해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정상화 시켜준다”며 “자외선과 오염물질 차단, 영양공급, 메이크업 기능, 노화방지 등 올인원 뷰티 밤(All in One Beauty Balm)으로 15살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비비크림은 미주 시장은 물론 한국의 W호텔과 신라 호텔의 면세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뽑은 추천 상품으로 선정된바 있다.
한편 알렉스 코스메틱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반자이 리빙은 자체 마스크팩 브랜드인 리치와 라 리미에르 외에도 소망화장품, 네일 브랜드인 스캔달 등을 미주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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