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OSEM, 유문영 신임회장 선출

2011-05-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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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주재원클럽(KOSEM)은 10일 뉴저지 티넥의 AWCA강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유문영(사진) 신임회장과 박명근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유 신임회장은 회원 확대와 한미 FTA 활용 등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KOSEM이) 전현직 주재원들의 초기 미국시장 정착을 위한 종합비즈니스 센터로서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친목 도모와 웹사이트 개편 및 활용 등을 약속했다.

유 신임회장은 현대종합상사 뉴욕지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모바일 솔루션 공급회사인 그로텍USA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1, 2대 회장을 역임한 김성수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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