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상사.한인기업 마케팅 전략 제시

2011-05-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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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코참, 한미 FTA 활용 세미나

지상사.한인기업 마케팅 전략 제시

한국무역협회 이왕규 해외마케팅 본부장이 ‘한미 FTA 활용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KITA)와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가 주최한 ‘한미 FTA 활용 세미나’가 지상사, 금융기관, 한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렸다.

20여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 이날 세미나는 한미 양국의 상품교역 확대방안과 무역보험, 정부조달 등 부문별 FTA 활용방안, 금융 및 서비스교역 확대방안, 그리고 투자 및 일자리 확대전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왕규 KITA 해외마케팅본부장이 ‘지상사 및 동포기업의 마케팅 전략’으로 기조연설을 했다.

또 박병열 B&H 커스텀스 대표, 최정식 KITA 뉴욕지부장, 염규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통상마케팅팀장,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뉴욕지사장 등이 차례로 연사로 나섰다. 이밖에도 피터 황 메릴린치 수석부사장과 이원재 모건스탠리 자문역은 한국계 금융기관들의 미국 진출 현황과 과제를 설명했고 김봉준 변호사는 한국법률서비스 시장의 진출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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