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업했어요/ SBN 라디오 방송

2011-01-13 (목) 12:00:00
크게 작게

▶ 앱 무료 다운받아 어디서든 청취 가능

SBN(Smart Broadcasting Network) 라디오 방송이 뉴욕지역에 개국했다.

SBN은 최근 스마트 열풍을 통해 새롭게 개발된 스트리밍을 통한 공중파 형식의 방송으로 어플리케이션이란 수신 프로그램을 통한 전파 접속 방식을 이용한다. 누구나 SBN 방송의 아이콘(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만 받으면 공중파 전파에 접속해 방송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한번만 어플을 다운 받으면 항상 갖고 다니는 휴대폰에서 언제든지 필요 할 때 들을 수 있으며 가청지역과 전파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에 미주 전 지역은 물론 전세계 어디에서나 깨끗한 음질로 들을 수 있다.

SBN은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폰의 모든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및 갤럭시 탭 등 모든 태블릿 PC에서 청취 할 수 있으며 구글TV와 애플TV 등에서도 보고 들을 수 있다. 물론 일반 컴퓨터에서도 sbnus.com으로 생방송을 청취 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설치는 간단하다.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애플스토어 및 아이튠즈 또는 구글마켓에서 ‘SBN’을 검색해서 약 20~30초 무료로 다운만 받으면 바로 청취할 수 있다.


SBN은 다양한 정보를 담아 오전 10시~12시까지 ‘정보마당’, 오후 5시~7시까지 ‘정보 중계탑’ 등을 방송한다. 오후와 밤 시간에는 2세와 타민족들을 위한 ‘K-POP’ 등이 방송된다. ▲문의:201-945-1127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