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 쏘나타 ‘2010 올해의 승용차’

2011-0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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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USA 투데이’의 독자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2011 올해의 승용차’로 선정됐다.

쏘나타는 4,400여명이 이 신문의 온라인 투표에서 48%의 지지를 얻어 23%를 얻은 GM의 하이브리드카 시보레 볼트(Chevrolet Volt)를 눌렀다. 이번 투표는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추천한 포드 머스탱, 기아 옵티마, 닛산 리프 등 6대의 승용차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투표에 참가한 독자들은 스타일과 적정가격 및 높은 연비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의 트럭으로는 포드의 익스플로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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