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신년 하례식
2011-01-04 (화) 12:00:00
■ 나라은행
나라은행은 3일 2011년 새해를 맞아 더 나은 고객만족과 더욱더 ‘한발 앞서가는’ 나라은행으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사진은 플러싱 지점의 시무식 모습.
<사진제공=나라은행>
■ 신한은행
2011년 새해 첫 출근길 아침, 신한은행 임직원 20여명은 맨하탄 거리에서 새해 인사를 펼쳤다.신한은행 맨하탄 지점에 모인 신한은행 직원들은 "신한은행,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새해 인사를 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 우리아메리카은행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3일 맨하탄 브로드웨이 지점에서 60여명의 본부직원 및 지점직원과 함께 2011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2011년을 자신을 이기고 항상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의 ‘극기상진의 해’로 정하고 조직과 직원들의 역량을 총 집결, 새로운 미래와 도약을 위해 다시한번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진홍 여신지원부장, 오규회 행장, 이제창 경영지원본부장, 박원규 감사.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