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콜라이 박테리아 발견 간소고기 리콜

2011-0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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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일원에서 유통되고 있는 간소고기에서 E-콜라이 박테리아가 발견돼 리콜 조치됐다. 제조업체는 캘리포니아 소재 ‘호손 퍼스트 클래스 푸드(First Class Foods Inc. of Hawthorne)’사로 리콜제품 대상은 12월7일부터 16일 사이 제조된 것이다. 해당 제품은 뉴저지와 뉴욕을 포함 4개주로 배송됐으며 각 제품에는 ‘EST. 18895’라고 적힌 일련번호가 표시돼있다. E-콜라이 병균은 혈변, 탈수 등의 증상을 초래하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리콜관련 문의는 310-676-2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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