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런던 진출
2010-12-22 (수) 12:00:00
한인 수퍼마켓인 H마트가 내년초 영국 런던 남서부의 한인 밀집지역인 뉴몰든 리클로즈에 런던점을 개점한다.
뉴욕 맨하탄과 워싱턴주, 캐나다 등의 H마트를 운영하는 서울식품의 한 관계자는 “내년초 런던점을 개점할 예정”이라며 “현재 런던점에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과 미국내 창고에 있는 아시안 식품 등 주요 제품들을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 런던점 오픈을 앞두고 권중갑 서울식품 회장이 운영하는 한국의 희창물산이 한국과 영국에서 직원을 모집 중이다.
한편 H마트는 권일연 H마트 대표가 34곳을, 권중갑 서울식품회장은 10곳을 운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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