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김경숙 스킨케어

2010-07-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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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없는 전문 제품들과 꼼꼼한 피부 관리 서비스로 단골을 확보하고 있죠”

최신 기술과 다양한 서비스의 김경숙 스킨케어가 최근 베이사이드에서 리틀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6월1일 리틀넥에 새롭게 문을 연 김경숙 스킨케어는 박피나 수술없이 각종 피부 트러블을 해결해주는 더마 스탬프, 얼굴라인을 축소하고 미백기능이 뛰어난 CO2 젤 페이스 등 최신 제품 및 기구를 갖춘 것은 물론 18년간 다져온 김경숙 원장의 노련한 경험과 기술로 이미 수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있다.

김 원장은 “현재 고객들의 90%가 수년간 이곳을 이용한 단골 고객들로 이들 중 상당수가 거주하는 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해 리틀넥으로 이전했다”며 “이전 후 절감되는 비용을 서비스로 돌리기 위해 기존 11회 700달러이던 회원권을 12회로 늘였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한국의 안양에서 8년, 플러싱 한독 스킨케어에서 5년 동안 경력을 쌓았으며 지난 2004년 베이사이드에서 김경숙 스킨케어 운영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쵸콜렛, 무스팩, 석고팩 등 각종 화이트닝 제품과 팩을 이용, 각질제거부터 주름관리, 미백 기능까지 마무리해주는 토탈 스킨케어를 진행하고 있다. 얼굴뿐 아니라 팔다리 마사지, 목주름 관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2시간동안 진행되는 마사지는 육아에 지친 주부뿐 아니라 직장인 여성들에게 특히 환영받고 있다.

김 원장은 “집에서 틈틈이 토마토와 얼음물을 갈아 세수를 한다든지, 오이를 얇게 부치는 쉽고 간단한 마사지로 햇볕에 지친 피부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김경숙 스킨케어에서는 마사지뿐 아니라 자잘한 점과 잡티 역 레이저를 제거해 좀 더 깨끗한 피부로 가꿔주는가 하면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는 전용 팩과 크림 등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문의:718-225-3897 250-16 Northern Blvd. 2FL. Little Neck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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