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횟집 ‘독도 사랑’

2010-07-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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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 팍 브로드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횟집 ‘독도 사랑’ 식당이 매일 밤 젊음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한다. 독도 사랑은 매일 저녁 10시~새벽 2시30분까지 식당 내부를 20~30대 취향으로 확 바꿔 젊은이들을 위한 밤 문화공간의 중심이 되겠다는 각오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그랜드 오프닝 하는 ‘독도사랑’은 새 명소 오픈기념으로 8월23일까지 한 달간 주류 주문 시 메뉴 한 가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역시 같은 기간 매일 밤 선착순 10팀에게 독도 사랑 점심식사 쿠폰 1매씩을 무료로 증정한다.

독도 사랑은 특히 횟집의 특성을 살려 싱싱한 해산물 안주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독도사랑이 내놓은 밤 시간대 메뉴는 각종 사시미를 비롯, 새우튀김과 생선튀김 등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나 맛 볼 수 있는 매운 닭발과 족발, 꼬치, 골뱅이, 치킨 윙 등이다.

독도 지킴이로 널리 알려진 ‘독도 사랑’의 데이빗 윤 대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식당’을 모토로 하고 있는 독도 사랑이 젊음을 위한 새 명소를 그랜드 오픈 하게 됐다”며 “믿을 수 없는 비용으로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주소;280 Broad Ave. 문의; 201-242-9999(www.dokdosarangs.com) <이진수 기자>
23일 젊음을 위한 새로운 명소를 제공하는 독도사랑 직원들이 고객들의 성원을 기대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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