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협회 창립23주년 기념식

2010-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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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은혜)의 창립 23주년 기념식이 2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은혜 회장은 이날 "점차 대형화, 고급화되는 추세에서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에 바탕을 둔 실력으로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해야 업계가 성장할수 있다. 협회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10월3일 가을 재료쇼, 11월 첫째주 제13회 무료건강진료 , 2011년 1월22일 회원의 밤 개최를 비롯, 각종 기술교육 세미나와 업소 방문 등 후반기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혜( 오른쪽에서 다섯번째)회장과 임원들이 케익을 자르며 23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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