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권도장 활성화 불황타계 세미나

2010-07-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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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불황에 빠진 태권도 도장의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미 동부 최대의 태권도 장비 제조회사인 다이나믹스 월드 추최로 3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에머럴드홀에서 열린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순기 관장(사진)을 연사로 초빙해 열리는 ‘불황을 뛰어넘는 성공전략’ 세미나에는 미 동부지역 100여명의 태권도 사범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정순기 관장은 버팔로에 4개의 도장을 운영하고 약 2,000여명의 관원을 지도하고 있다.다이나믹스 월드의 에스더 김 대표는 “전국의 많은 도장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저녁식사와 함께 마스터 도복을 선물로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참가 신청 마감은 24일까지. 문의는 516-354-8484 www.dynamicsworld.com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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