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영업규제에 미술 노점상들 시위
2010-07-20 (화) 12:00:00
맨하탄 일부공원에 대한 미술 노점상 영업규제가 19일 시행에 들어가면서 관련 노점상들이 유니온스퀘어에 집회를 갖고 시위를 벌였다.
화가나 공예가 등 대부분 미술 아티스트인 이들은 시정부가 불경기에 대책 없이 영업규제에 나섰다며 생존권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변호사를 고용한 상태로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시정부는 이날부터 맨하탄 유니온스퀘어와 배터리팍, 하이라인, 센트럴팍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4개 공원에서 영업할 수 있는 미술 노점상의 숫자를 대폭 제한시켰다.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