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토마스 스위트’˙‘스프링거스’

2010-07-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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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프린스턴과 스톤하버에 위치한 ‘토마스 스위트(Thomas Sweet)’와 ‘스프링거스 홈 메이드 아이스크림(Springer’s Homemade Ice Cream)’ 가게가 폭스 뉴스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톱 10’에 들었다. 같은 지역의 아이스크림 가게 2개가 톱 10에 오른 것은 전국에서 뉴저지가 유일하다. 폭스 뉴스는 1980년 개업한 프린스턴 전통의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으며 모든 아이스크림이 홈 메이드로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토핑이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영업시간은 일~목 오전 11시~오후11시, 금~토요일은 오전 11시~오후 12시다.

‘스프링거스 홈 메이드 아이스크림’도 스톤하버 전통의 아이스크림 가게로 맛과 향이 다른 50여개의 홈 메이드 아이스크림과 젤라토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다만 이 가게는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다른 기간에는 음료수 등 기타 음식을 판매한다. ▲문의: 609-683-8720(토마토 스위트·179 Nassau St.), 609-368-4631(스프링거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9420 Third Avenue Stone Harbor) <이진수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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