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퍼주니어 은혁, 신종플루 확진

2010-0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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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24)이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은혁은 25일 밤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아 검진받았으며 26일 오전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은혁은 건강 상태가 완쾌될 때까지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며 KBS FM ‘키스 더 라디오’ DJ를 비롯해 소녀시대 앙코르 콘서트 게스트 출연 등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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