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 父 폭로 [전참시] “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 父 폭로 [전참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1/202605212201166a1.jpg)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 父 폭로 [전참시] “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 父 폭로 [전참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1/202605212201166a2.jpg)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이주연이 털털한 반전 매력을 과시한다.
23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 2탄이 공개된다. 조카 등원 미션부터 부모님과의 현실 가족 케미까지, 예측 불가한 하루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일 전망이다.
바쁜 언니를 대신해 조카의 등원을 맡게 된 이주연. 그는 여지없이 '허당 이모'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시가 급한데 조카의 아침밥을 뺏어 먹는 장꾸력을 내뿜더니, 지난 방송에서 선보인 '똥손' 실력으로 조카의 머리묶기까지 도전한다고. 이주연이 과연 등원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주연은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매니저를 위해 직접 한상을 차려낸다. 이 과정에서도 김밥을 잘 마는가 하면 식초맛 미역국을 완성시키는 등,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과 '똥손'을 오가는 이주연만의 극과 극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첫 출연에서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던 부친의 여전한 폭로 입담이 폭소 유발 포인트라는데. 부친은 "(이주연이) 어릴 때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라는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가며, '똥파리'가 어떻게 지금의 '주팔이'로 진화했는지 그 사연을 밝힌다.
이내 부친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생겼다는 훈훈한 근황과 더불어 우수한 수학 성적을 거뒀던 이주연의 반전 과거까지 소환, 아찔함과 훈훈함을 오가는 현실 가족 케미가 펼쳐진다.
인간미 넘치는 엉뚱함이 매력인 이주연의 '주팔이' 라이프 2탄은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