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씨엔블루, 삼성동 길거리 공연
2010-02-26 (금) 12:00:00
밴드 씨엔블루가 28일 오후 7시 서울 삼성역 인근 분수광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연다.
씨엔블루는 음악채널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씨엔블루토리(CNBLUETORY)’의 일환으로 길거리 공연에 도전하며 이번 공연은 이달 초 홍대에 이어 두 번째다.
소속사 F&C뮤직은 멤버들이 이번 공연 기획부터 진행까지 참여했다며 관객을 찾아가는 길거리 공연에서 연주 실력을 선보여 세간의 음악성 논란을 씻겠다고 말했다.
히트곡 ‘외톨이야’로 사랑받는 씨엔블루는 데뷔 전 1년간 일본 길거리 공연을 통해 실력을 쌓은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