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MBC ‘단비’와 함께 아이티서 구호활동
2010-02-17 (수) 12:00:00
김지수가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코너 ‘단비’ 촬영팀과 함께 25일 아이티로 출국해 의료품과 구호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17일 밝혔다.
김지수는 미약하지만 작은 손길이라도 보태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며 현지에서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수는 다음 달 5일 귀국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