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ㆍ유인영 ‘신불사’ 제작진에 초콜릿
2010-02-17 (수) 12:00:00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에 출연하는 한채영과 유인영이 설 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제작진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MBC가 17일 밝혔다.
한채영은 힘든 일정과 밤샘 촬영, 추위로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날 하와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다음달 6일 첫회가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