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수는 나의 것’리메이크

2010-0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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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브라더스서 판권

워너 브라더스(WB)가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하나인 ‘복수는 나의 것’(Sympathy for Mr. Vengeance·사진)의 리메이크 권을 샀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제작은 이 영화의 한국 제작사인 CJ 엔터테인먼트와 미국의 디 보나벤투라 픽처스 및 룸 101 등이 공동으로 한다. 리메이크의 각본은 브라이언 터커가 쓴다.

한편 ‘복수 3부작’ 중 다른 하나인 ‘올드보이’(Oldboy)는 현재 맨데이트와 버티고에 의해 영어 영화로 리메이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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